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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토츠니 뽀르트» 주식회사, 생산 능력 2배로 증가

2017년에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지방에서 소재하는 «보스토츠니 뽀르트» (“동부 항구”)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3단계의 석탄 터미널이 열릴 예정이다. 터미널 개장 후에 러시아에서 제일 큰 하역서비스업 회사인 «보스토츠니 뽀르트»의 화물 수송량이 2280만 톤 (2015년도 기준)에서 2019년까지 연간 3900만 톤까지 증가할 것이며, 2019년말까지«보스토츠니 뽀르트»가 극동의 모든 석탄 적하항 중에서 50%의 수송량을 차지할 것이다. 현재 투자 총금액이 270억 루블 이상인 반면에 최첨단 기술을 이용하여 터미널을 건축하기 위하여 할당한 투자 중에서는 국가 투자가 없다. 현재 극동에서 가장 큰 투자 프로젝트는 75%로 완성된 상태이다.

«보스토츠니 뽀르트» 주식회사, 생산 능력 2배로 증가

«보스토츠니 뽀르트»의 3단계터미널 건축이 2012년 12월에 시작했다. 터미널 개장은 2017년에 예상된다. 전문 석탄 생산•하역 단지의 새로운 시설은 철도 조차장 2개를 포함하여 나호드카-보스토츠나야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그 중에서 한 조창장은 «러시아 철도»사와 시설연결 계약을 체결하여 조창장에 대한 재산권을 무상으로  이전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인공 토지를 포함하는54 헥타르 면적의 토지에서 모든 필요 인프라시설을 맨 처음부터 건축할 예정이고, 석탄 하역을 위한 철도 시설, 800톤의 화물을 동시의 보관할 수 있는 4 개의 저장소, 스택커 2 대, 리클레이머 4 대, 80대의 무개화차를 동시에 데울 수 있는제상설비, 컨베이어 시스템, 직렬형 회전식 화차 전도 장치2 대 등을  인프라를 포합할 예정이다. 또는 이 프로젝트는  2대의 강력한 적하 장치가  설치되며18만 톤 총중량의 선박이 계류할 수 있는 부두를 포함한다.

현재까지 석탄 단지3단계 터미널을 위한 장비는 90%가 조달되었다. 특별 버킷 로우더 (리클레이머) 4대를 설치하며,  스테커 (창고에서 석탄 더미를 만드는 기계) 2대를 조립하는 도중에 3단계 터미널의 전체 걸쳐 컨베이어 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프로젝트 다음 단계에는 화차 제상설비를 설치하고 철도 인프라를 건설할 것이다.

터미널을 완공한 후에 «보스토츠니 뽀르트» 항구의 저장능력이 160만 톤을 차지하고, 터미널의 모든 단지가 서로 간에 연결될 것이다.

3 단계 터미널의 독특성은 큰 규모일 뿐만 아니라 이 터미널이 프리모르스키 지방에서 제일 친환경적인 현대식 석탄 터미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터미널을 열리기 전에  «보스토츠니 뽀르트»사가 이미 운영하고 있는 다른 시설과 독 같이 이 터미널에서도 가장 최신  분진 억제시스탬과 흡출 시스템, 양어지 물의질까지 폐수를 정제하는 몇 단계의 필터 시스탬 등을 설치할 것이다.

 «보스토츠니 뽀르트»사 전무이사인 아나톨리 라자레프에 다르면, 현재 상황에서 민간 기업계는 정부가 세운 과제와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말만 하지 않고 실제로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러시아 극동에서 항구 인프라를 발전하는 것이 «보스토츠니 뽀르트»에도 이익을 줄 것이다. 항구의 저장능력을 촤대로 사용하는3-5년의 장기적 계약을 체결한 것과 러시아 석탄 수출 분야에서의 경혐이 풍부한 것은 «보스토츠니 뽀르트» 생산 능력을 거의 2배로 증가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관련 금융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나톨리 라자레프는 ‘추가 철도 조차장을 포함하는 «보스토츠니 뽀르트»의 3단계 터미널이 국가 투자 없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투자 총금액은270억 루블입니다’ 라고 이스트라샤 (EastRussia) 통신사에 말했다.

 «보스토츠니 뽀르트» 주식회사의 발전 프로젝트는 장기적인 화물운송 계약이 많다. 아나톨리 라자레프는 '일정한 사업 부문의 회사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경력이 있는 동료들, 안정적인 장비, 고객망 등3 가지 필수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능숙한 직원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첫째 조건을 만족시켰습니다.

두번째 조건인 장비에 있어서, 석탄 하역 터미널에서 설치하기 위하여 세계의 전문 생산업체에서 생산한 장비가 있습니다.  3번째 조건에 대해서 말하자면 2015 년에 개최한 제1차 동방경제포럼에서 우리 회사가 러시아에서 제일 큰 석탄 생산 회사인 “쿠즈바스라즈레즈우걸” ('Kuzbassrazrezugol’) 과 SUEK (시베리아 석탄 에너지회사)와 환적 협조에 대한 일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겨약을 체겨함으로 인하여 공사중인 터미날의 저장능력 일부를 2030년까지 사용하려고 합니다’ 라고 말했다.

 

 

배경 상황

8 월에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인 알렉산드르 노바크는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을 했을 때 «보스토츠니 뽀르트»에 관련 중요한 사건을 이야기했다. 노바크 장관은 «올해 역사상 처음으로 동방 나라에 수출하는 석탄의 용량이 서방 나라에 석탄을 수출하는 용량보다 많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은, 이전에 서방 방향이 석탄수출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했지만 올해는 일본, 한국, 인도, 베트남 등 국가에 석탄을 수출하는 이유로 동방 방향이 51%를 차지합니다. 이 방향이 속히 개발되기도 하고 항구 인프라도 발전되기도 하고, 석탄 가격이 비교적 낮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수출량도증가되기도 합니다” 말했다.

  

이스트라샤 통신사 참고 정보

 «보스토츠니 뽀르트» 주식회사는 러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문 석탄 터미널이며, 컨베이어 장비, 화차 전도 장치,적하 장치, 러시아에서 유일하게 설치한 특별 몇단계의 마그네틱 석탄정련 시스탬 등이 있는 터미널이다. 2015년에 회사의 화물 수송량이 2.280만 톤까지 일으렀으며, 이는 러시아 항구를 통하여 수출한 석탄량20%를 차지하고 있고 극동 지역 항구의 석탄 환적량 32%를 차지하고 있다.

 «보스토츠니 뽀르트» 주식회사는 연방철도망 인프라 건설을 포함하는 3 단계 터미날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2017년에 3 단계 터미널을 운영하기 시작할 것이며, 이는 «보스토츠니 뽀르트»의 수송량을 2019년3900만 톤까지 증가시킬 것이다. 항구의 기획하는 환적량 쿠즈바스와 다른 러시아 국내 탄전의 석탄을 통해 이뤄질 것이다.